별샘편지 6

별샘편지 6

별샘편지 6

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결국 사상의 표현에 지나지 않는다.

낡은 옷 속에 깃들어 있던 분명한 이념이 찬란하게 구체화한 것 뿐이다.

사상은 곧 모든 것의 씨이다. 사상의 빈곤이야말로 모든 빈곤의 첫째 빈곤이다.

– 출처 : 『새 역사를 위하여』